안녕하세요^^

적홍맘옥 인사 드립니다

여러분~!

합천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딸기가 제일 유명한 것 중에 하나죠?^^

그런데...

그것보다 더 유명한 것이있습니다...

그게뭘까요?

바로...

충혼탑인데요

 

※지도

 

 

여긴 저의 초딩시절 견학지로 갔던곳이기도 하네요..

초딩시절과 변한게 있다면 원래는 계단에 낭간이 없었는데 낭간이 생겼네요^^

여긴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군인분들이 잠들어 계신 곳이기도 합니다...

저기 계단이 엄청 많아 보이는데요...

제가 초딩때 저계단의 수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계단의 수를 해야려 보니 70개더군요...

어마 어마 하지 않나요?ㅋㅋㅋ

정말 긴~~~~~~~~ 계단인것 같네요^^

 

여긴 주차장인데요

방문객이 없어서그런지

주차장이 정말 허... 하네요

허참 아저씨가 "허~~참" 하면서 울고갈 판인데요 후후훗

이건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을 소개하는 글같군요...

저는 중딩때 한자를 배우기는 했지만

2006년도에 한문과 영어가 없어져 버려서
재대로 배우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한문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아주 고상한 저택같은게 있는데요...

여긴어딜까요? 어디라고 초딩때 배웠는것 같은데...

저도 생각은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되게 고풍스러운 분위기 같네요

왠지 저도 여기서 살고 싶어 지는군요

 

이곳에 쓰레기 봉지가 버려져 있어서...

쓰레기 통을 찾고 있었는데요...

여긴 쓰레기 통이 없는걸까요?

 

 

 

근데 저건 뭐죠?

 

 

 

 

여기에 있네요...

의자 뒤에 왜 숨어있는걸까요?

부끄러워서 인걸까요...

자세히 보니 쓰레기통 이라는 글자가 지워져 있네요

패기물 쓰레기통과 재활용 쓰레기통이네요...

( 글자가 잘 보이진 않지만 이렇게 적혀있는 것 같네요)

관리가 소홀한 탓인지...

쓰레기들이 보이는것 같네요

쓰레기들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저의 눈에는 뛰인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보이시나요?

그렇게 보이신다면 저만 보인게 아니군요 후후훗

 

 

쓰레기통에 봉지를 버렸습니다.

요즈음 사람들은 길에있는 쓰레기를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는 참 착한 성인인것 같아요...

쓰레기를 보고 지나치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리는것 보면 말이죠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사람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탑 이라고합니다

그런데 그런탑에 까마귀가 한마리 있네요

왜 까마귀가 붙어있는 걸까요...

재주를 부리려는걸까요?

 

 

 

캬...~~~

이건 향 꽂는곳 같군요...

어찌보면 유골함 같기도 합니다

확실하게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뭐가 중요한게 꼭 필요할까요?

여기 다녀온 게 중요하죠...

안그래요?

 

 

 

여기가 합천읍이라는게 믿어지시나요?

이렇게 보니 정말 넓어 보이는것 같습니다...

안그런가요?후후훗

 

 

 

 

그리고 이건 안 넣으면 왠지 섭섭할꺼 같아서 아무 이유없이 그냥 넣어보는 보너스 샷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