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보리수선원에서 시낭송 강좌가 있었습니다^^

하~~~...

이번 시낭송강좌에서 어떤일이 벌어 질까요?

참 기대됩니다...

 

너무 멀리서 찍어서

조금 가까이에서 찍어보았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여기에 있는 계단은 가파르기도 하지만 머리를 밖기 쉽게 되어있더군요

"합천 보리수 선원에 가려면 마음이 답답하고 울적하고 그럴때 가라고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혹시 마음이 답답하고 울적하신분은 여기 합천보리수선원 으로 오세요*^^*

 

여기에 방이하나있는데요...

부처님이 계시네요...

시낭송강좌 하는곳에 왠부처상일까요?

알고보니 여기는 부처님께 절을하는 곳 이였습니다.

여기에서 시낭송 강좌가 이루어지나 봅니다.

적홍맘옥과 개량한복 입으신 기자님은 절을 끝내고

가방을 들고계신분은 절을 덜끝내서 한번더 하려고 하시네요...

이들은 절을하며 무엇을 빈것일까요?ㅋㅋㅋ

이제 슬슬 강좌를 준비하는 것같습니다....^^

손국복이라는 유명한 시인선생님께서 강좌를 하시려고 준비중이신것 같습니다

옆에 마이크를 준비해주시는 기자님이신데 성함을 말씀했던것 같은데... 잘기억이 나질않네요ㅠㅠ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보네요^^

학창시절 학교선생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또까먹었어?

까먹으니 맛있었니...?

다음에 알아와야겠어요...

다음에는 안까먹을게요ㅠㅠ

 

 

눈을감고...

시를 감상하시는것 같아요...

과연 누구의 시일까요?

저...

적홍맘옥도 시하나를 발표했었는데요

혹시 적홍맘옥의 시를 감상하신걸까요?

그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뭘 설명하고 있는것 같은데...

뭘 설명하고 있는지는 저도 잘 기억이 안나지만

시에대한 설명 같은데요...

자세한건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앞에서 말씀을드린다는걸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이분이 손국복선생님 이십니다.

이 시에대해서 깁숙히 들어가 봅시다 라는 제스처를 취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제가 열린학교친구들을 대리고 시낭송강좌 를한게있었는데요... 그것보다 훨씬 잘하시는 것 같네요

그장면은 저보다 실력이 뛰어나신분이 계셔서 영상을삭제시켰습니다...

이것은 마지막 장면 이네요

수업도 대충 끝마무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강좌를 하다가 느낀거지만 시에대한 지식이 지금보다 더많아야 한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시에대한 공부를 조금더 해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나중에 손국복선생님처럼 시를가르치려면 말이죠^^

이상 적홍맘옥 포스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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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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