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 3강포스팅은 예정보다 상당히 늦어졌습니다.^^ 저의 좋은 아이디어가 있었는데 이를 실천하려니 일이 잘 안되어서 말이죠 ㅠㅠ

그래도 더이상 미룰수는 없을것 같아서 이렇게 서두른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제일 첫 강의로는 석고 방향제 만들기 강좌입니다.^^ 지금의 사진은 오후반 사진입니다.^^

석고방향제는 시중에서 파는 방향제와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시중에서 파는건 거의 1회용인데 반해서 석고방향제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 이게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 궁금 하시겠지요?? 그러면 밑의 내용을 차근 차근 읽으셔야 겠지요? ㅎㅎㅎ

 

제일 먼저 올리브 리퀴드 라는 것을 넣어줘야 합니다.^^ 몇그람을 넣는지는 저도 모른답니다. ㅎㅎ 안다고 해도 알려줘서는 안되죠 ㅎㅎ 

비법 도강하는것이니깐요 ㅎㅎㅎ 뭐든것에는 비율이라는게 있다보니 넣는 사람의 마음도 아주 조마조마 하지 않았을까요? ㅎㅎ


그리고 향첨가로 폴리그리스 오일을 몇방울 떨어뜨려 주는듯 하군요 ㅎㅎ 석고방향제가 오래갈수있는 비법이기도 하지요 ㅎㅎ

향이 다빠지고 나면 저 녀석을 몇방울 떨어뜨려주면 다시 재생이 가능하던것 같더군요 ㅎㅎㅎ 

저도 기억력이 안좋아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강사님께서 그러셨던것 같아요 ㅎㅎ 무슨 향첨가를 하면 된다고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럼 이 향첨가일 가능성이 높은것이겠죠 ㅎㅎㅎ 


 

 그리고나면 윗분 처럼 미지근한 물을 부어 준답니다.^^ 그리고 아랫분 처럼 잘 저어줘야 합니다.^^ 

아무래도 배합이 잘되면 석고가 좀더 잘 되어져 나오겠지요 ㅎㅎㅎ 


그나저나 얼굴만 똭 하고 나왔지만 저 아이가 왠지 귀엽기는 하네요 ㅎㅎ 

 

그리고 석고가루를 부어준답니다.^^ 석고가루도 너무 많이부어버리면 난중에 엄청 뻑뻑해질수도 있으니 이것또한도 적절한 비율로 부어 주는게 중요하겠지요? ㅎㅎㅎ 그런데 저렇게 놓고 보니깐 어찌보면 가루세제가 담긴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봉지만 봤을때 말이죠 ㅎㅎ

 

 그 다음에는 색갈을 입혀줄 색소입니다.^^ 지금 강의에 등장된 색갈은 파란색 빨간색 녹색 노란색 보라색 등등이 보이네요 ㅎㅎㅎ

원하는 색소를 선택하여서 적당량 첨가하여 주시면 되는듯 합니다.^^ 

물론 포도색이라는것도 있더군요 ㅎㅎㅎ  

그저 웃지요 ㅎㅎㅎㅎㅎ 

 

여기는 포도색을 선택하신 모양입니다.^^ 섞이고 보니 정말 포도색갈 같은 느낌이 나기는 하네요 ㅎㅎ 

이렇게 해서 석고방향제 만드는 이야기나 과정은 끝이 났습니다. ㅎㅎㅎ



오후반 수강생님들께서 만든 석고방향제를 한곳에 모아놓고 단체 사진을 찍었답니다.^^ 천사 신발 선문 별 나비 곰돌이 자동차 코끼리 쿠키런(진저쿠키) 바람개비 등등 여러가지 모양이 있답니다.^^ 색갈도 다양하구요 

한편으로는 걱정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대외선전용으로 수강생님들의 작품을 한 곳에 모아서 촬영을 하고나서 자기물건을 잘 찾아가실까 하고 말이죠 ㅎㅎㅎ 하지만 결론적으로 다들 잘 찾아가셨답니다.^^



그리고 석고방향제는 정말 다양한 곳에 둘수가 있습니다.^^ 


그 실제 사례를 몇가지 준비하였습니다.^^ 


 어떤 분의 이야기입니다.^^ 그분께서는 평소에 잘 신지 않는 스타킹을 활용하였다고 합니다.^^  과연 무슨 조합을 이루려고 하는걸까요??ㅎㅎㅎㅎ 


(참고로 스타킹은 미리 빨아놓으신걸로 쓰시는게 좋겠지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석고방향제는 스타킹 안으로 쏘옥 들어갔네요 ㅎㅎㅎㅎ 일단 스타킹 자체가 얆은 소재니깐 향은 잘 풍겨 질수 있겠군요 ㅎㅎㅎ 


그리고 자신의 남편차량 백미러 뒷편에다가 매달아 놨다고 하는군요 ㅎㅎㅎ 이 수강생님이 누군지는 밝힐수 없으나 정말 대단한 내조의 여왕이신듯 합니다.^^ 아무래도 이렇게 해놓으면 운전을 할시에 시야를 가리지도 않고 눈에띄지도 않는데 차에 향기가 가득할것 같군요.

어떻게 보면 저 방향제는 서태지씨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듯 합니다.^^  보이지 않는 신비주의 !! 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어떤 수강생님은 방향제를 이렇게 냉장고에 넣어놓으셨네요^^ ㅎㅎㅎ

방향제의 기능상 냉장고의 냄새도 잡아줘야 그게 방향제의 본분이 아니겠습니까? ㅎㅎ 그런데 이번에 강의되어진 방향제는 그 본분도 충실히 해낼수 있는 방향제이기때문에 여기에 있는것도 아주 적절한 위치 인듯 합니다. ㅎㅎ


여기에 이렇게 예시된것 말고도 아이디어만 있다면 그 어디에도 방향제가 비치될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ㅎ



아무튼 이렇게 석고 방향제 만들기와 그 뒷이야기에 대한 포스팅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저의 요청에 사진을 찍어보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안 보내신 분들은 차후에 사진이 오는데로 게시물 수정을 통해서 사진을 넣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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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합천문화살롱 에피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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