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맛집'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1.06 예약만이 먹을길이다!! 충무횟집에서의 메기메운탕 맛이란?? by 합천문화살롱 에피우비 (2)
  2. 2014.01.01 "해오름 밥상"에서 동태탕과 함께 이 쌀쌀한 추위를 이겨봅니다.^^ by 합천문화살롱 에피우비 (1)
  3. 2013.12.26 드디어 합천에도 상륙했다 고봉민 김밥인 합천점 by 합천문화살롱 에피우비

여러분!! 여러분들은 뭐 하나 먹을려고 어디까지 해보셨습니까?? 찾아라 맛있는 티비 라는 프로그램 시청하기?? 그것도 아니면 검색창에 "OO(동네이름)맛집 " 이라고 검색하기??

보통의 경우 ....!! 혼자가거나 일행이 있다고 한들 1~2명 정도 밖에 없는 소수정예로 식당에 갈 경우 보통은 이렇게 해서 그냥 갑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에 간 식당은 소수정에로 가도 예약을 하고 가야하는 식당입니다.^^

 

 

아무래도 여기가 삼가면입니다. 그런데 면내가 아닌 변두리쪽이라서 손님이 잘 없는 모양입니다.^^

그렇다보니 이런 예약제가 필수인 상황이 되었겠지요??

 

※지도

 

 

 

 

그렇다 보니 지금은 메기탕을 전문으로만 팔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보면 볼수록 신기합니다. 어느 식당을 가도 이렇게 a4용시에 코팅해서 단촐하게 메뉴판을 만들어서 달아놓은집이 거의 없는데...

이 식당은 이런 메뉴판으로 되어있으니깐 정말 신기합니다. 다른 곳의 경우에는 식당사장님들끼리 모여서 한곳에다가 단체로 메뉴판을 주문제작하다보니 메뉴판 디자인이 거의 공통적인게 대부분인데 말이지요^^

 

일단 저희는 메기탕 大자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조금 기다리니깐 반찬이 나오더군요^^ 지금 사진에서는 시금치 나물이 제일 맛있던거 같습니다.

이 계절에는 뭐니뭐니해도 시금치가 제철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콩자반이 두 종류인것 어쩔수 없는 해프닝인것 같습니다.^^ 

 

메기탕에 꽁치구이??

꽁치구이도 이런데서 먹는 꽁치구이 만큼 바삭한게 또 없습니다.^^

저기 간지가 한 1주일전 일인지라 지금 생각해보니 조금 아쉽습니다.

저희가 잘못한건지 조리사의 실수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보니깐 누런 국물이 이리저리 튀어져 있으니깐

보기에 그닥이기는 합니다.^^ 앞으로는 저런거 찍은때 휴지좀 왕창 써서 닦고 찍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이 충무횟집의 찬은 언제나 그때그때 따라서 조금식은 다른 찬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왔을때에는 이 길죽하고 몽골몽골한 토마토가  찬으로 올라와 있더군요^^

입가심으로 하나식 집어 넣기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자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 올드스타일의 양은냄비에 푸짐하게 한 가득 해서 메기탕이 등장을 하였습니다.

국물 색갈만 보면 라면국물 같은 느낌을 받기는 하지만 그래도 메기탕이 랍니다.^^

 

쭈와와와악 뜨는 순간 딱 보이는 살점들!!

꽤나 먹을것이 많아 보입니다.^^

 

 

그리고 생선살은 원래 흰색아닙니까?? 근데 악간 거무티티 한것이네요^^

이렇다는건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그리고 살점은 정말 잘 건진것 같습니다.^^ 지금 이 사진에 찍힌 살점을 첫점으로 먹었는데

아주 쫄깃쫄깃하고 맛이 있었습니다.^^

 

다른 그 무엇보다도 이런음식을 먹을때는 이렇게 감자를 챙겨먹는것도 빼먹어서는 안될 별미겠지요??

양념장이 맜있다보니 감자도 덩달아 맛있어집니다.^^

근데 더 신기한건 지금 겨울인데 감자가 있다는것이 더 신기합니다. ^^

식당이란 정말 없는것 없군요. 

 

그런데 딱 한가지 부족한게 있다면 이 접시의 크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걸수도 있지만 많이 담을려고 하다보니 이 그릇이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밥그릇에도 퍼담아 봤습니다만 그건 더 작아서 결과가 안좋았기때문에 그냥 안찍었답니다.^^

어쩄든 제 욕심은 이 그릇에 담을수가 없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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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LoveCinemusic 2014.01.09 09:5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메기매운탕이 몸에 좋다지요...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겨울은 요즘 겨울이든 작년 겨울이든 언제나 추운법입니다.

외식을 해도 따뜻한것이 당연히 당기는 법이구요^^ 

 

오늘은 합천에 있는 맛집중에 해오름 밥상 이라는 식당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도 

 

 

물론 해오름 밥상이라는 식당은 새로생긴 식당입니다. 몇년전만 해도 뉴질랜드 정통 바베큐& 호프전문점 호-그 가 있던 자리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새 단장을 하여서 해오름 밥상이 생겼습니다.

 

 

메뉴판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오늘은 어떻게 하다보니 일행과 오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저희는 요 메뉴판의 공기밥 위에있는 동태탕 3인분을 시켰습니다.^^

 

해오름밥상에서 동태탕 3인분을 시키고 저희는 한 없이 기다립니다.^^ 

 

 

이제 때가 되니 반찬이 먼저 셋팅이 되었습니다.^^ 무침과 김치 시금치 나물 표고버섯조림 미역 고추튀각 그리고 그 옆에는 겨울초 인까요??

것절이도 나오고 옆에는 뭐였는지 보면서도 모르겠군요^^

그래도 반찬이 나왔으니 반찬 먼저 먹어봤습니다. 저 혼자서 말이지요^^

 

 

 반찬중에서 접시가 길고 왠지 저 표고버섯이 눈에 띄더군요. 그리고 저는 버섯중에서 표고버섯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특유의 풍미 때문에 말이지요^^

그 다음에는 시금치 나물이 맛있었습니다.^^

고기반찬이 없어도 나물 반찬이어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흐뭇하네요.

 

저혼자서 버섯을 완판하게 생겼습니다. 이 사진을 찍을때 쯤 벌써 버섯이 완판이 다 되어 가는군요.^^

버섯을 다 먹었을때 쯤에 드디어 하이라이트가 등장을 하게 됩니다.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입니다.^^ 특히나 이런탕에는 무가 시원한맛을 방출함으로서 탕 자체가 더 시원해 진다지요.

해오름 밥상의 동태탕은 딱 보기에도 뭔가 맑다는 느낌이 듭니다. 왠지 모를 주관이긴 합니다만 그런느낌이 드는군요.

 

 

통태의 살이 아주 푸짐합니다. 거의 뭐 A급 동태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저기에 정신이 팔려서 멍을 때리고 있었습니다.

헌데 지금 퍼 담고 있는 그릇이 저에게 딱 하고 놓이더군요.^^  그리고 정말 저에게 다가 올께 다가 왔습니다.

 

동태탕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아무래도 동태알이겠지요?? 알을 하나 먹을때 입안에서 오돌오돌 터지는데 이 맛에 동태탕을 먹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맛은 고소하고 오돌도돌한 그맛!! 잊을수 없는 그 맛 이라고 봅니다.^^

 

저는 이렇게 해서 행복한 식사를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어떻게 식사시간을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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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합천문화살롱 이동훈 2014.01.01 09: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동태탕의 매력을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알은 버리는건줄 알고 있었는데 큰일날뻔 했군요ㅠㅠ

고봉민 김밥이 뭐길래 고봉민이라는 사람은 자기 이름을 걸고 프렌차이즈 사업을 하시는걸까 라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제가 타 동네에 있을때도 타 동네에 있는 체인점을 보면서 이런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합천에 상륙을 한다니....

한번 가 보았습니다.^^ 

 

 

※지도

 

 

 

 

 

 

 

메뉴판은 이렇게 길쭉한것도 있구요^^ 

 

이렇게 입간판 형식으로 된것도 있답니다.^^ 보기 편한 메뉴판을 골라볼수가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고봉민김밥인 만큼 고봉민김밥 한줄이랑 돈까스 김밥한줄을 시켰습니다.^^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이렇게 찬이 나왔습니다.^^ 국물이 다른 가계에 비해서 엄청 진한 색을 띄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불그스름한건 단무지 인것 같습니다. 제가 늘 보던 단무지는 항상 반달 모양이었습니다. 근데 여기 단무지는 또각또각 잘려있습니다. 그 모양 부터 다른 김밥집이랑 다른데요. 색상도 좀 개성이 넘칩니다.^^ 색상이 왜 이런가 물어보니 비트를 써서 색갈을 냈다고 하는군요.^^

 

 

 

자 왼쪽에는 고봉민김밥이구요 오른쪽에는 돈까스 김밥 한줄입니다.^^  일단 김밥이 튼실합니다. 저렇게 두껍기 때문에 2천원 할만 하다고 봅니다. 두께가 대구카톨릭대학병원 앞에 있는 삼화식품에서 파는 김밥만큼 두껍습니다. 푸짐하니 좋군요.

 

 

 일단 고봉민 김밥입니다. 언뜻 보면 일반김밥과 별반 다름없겠지만 다른김밥에 비해서 야채가 푸짐하게 들어갔다는게 강점인것 같습니다.^^

 

요거는 돈까스 김밥입니다.^^ 고봉민김밥과 다른 점이 있다면 야채가 있어야 할자리에 돈까스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것이겠지요^^ 

저는 돈까스 김밥이라는것을 처음먹어봅니다.^^ 돈까스 김밥이 이렇게 바싹 바삭 거릴수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쯤 되니 깨달아 집니다. 사람이름을 걸고 장사 할때는 그만큼 자신이 있으니깐 이렇게 한다는것을 말이지요.

 

 근데 단점이 하나 있다면 젓가락이 딱 붙는 젓가락이 아닙니다.^^

꽉 쥐고 있어도 젓가락 끝 부분이 벌어져 있는 젓가락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야채조각을 집어먹을려면 집히지가 않습니다.

 

※정산

고봉민 김밥 1줄 \ 2,000

돈까스 김밥 1줄 \ 2,800

총계: \ 4,800

 

그리고 고봉민 김밥인 합천점에는 화장실도 없고 주차장도 없습니다.^^

 

 

 

 

근처에 축협이 있습니다.

축협에는 주차장도 있고 화장실도 있으니 여기를 참고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최근에 개업한 가게라서 그런지 엄청 손님이 많습니다.

필히 전화로 예약을 하고 가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이상 고봉민 김밥인 합천점에 대한 포스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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