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강좌는 하트 꽃꽂이 입니다>^^

재료

스토크 1가지

부르트 2송이

라넌 큘러스 2송이

수국 1송이

스프레이 카네이션 송이

이렇게 필요한듯 합니다.^^


이 재료들 중에서 라넌 큘러스가 뭐냐 하고 궁금해 하실 껍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장미꽃의 한 종류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알게 되는군요.

 장미의 종류가 다 거기서 거기가 아니라는것을 말이죠 후후훗^^


합천문화살롱의 강좌에 처음 오신분들이 있었답니다.^^

그렇다 보니 기존의 강좌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자기소개 시간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나이는 닭살 이름은 김아무개 사는곳은 홍길동 입니다."

라는 식으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자기소개가 끝나고 나서 나이 정렬을 해보니 제가 제일 막내기는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수강생의 부류에 속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후기 포스팅을 하는 사람이거든요. ㅎㅎㅎ

수강생분들만 하면 노란 스웨터를 입으신 분이 제일 어리고 교육장(공간) 전체적으로 보면 제가 제일 어렸답니다.^^


그렇게 소개시간이 끝나고 본론으로 넘어가면서 하트 꽃꽂이를 할수 있는 하트 꽃꽂이 판을 하나식 제공받게 됩니다.^^

모양은 하트 모양의 판인데 과연 꽃은 하트가 될수 있을까요?? 

아무튼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각 테이블에 가위가 놓여지네요^^

이 가위는 절대로 합천문화살롱의 가위가 아닌지라 쓰고나면 깨끗이 닦아서 

다시 곱게 넣은뒤 반납을 해야 한다는 군요 ㅎㄷㄷ

그 다음으로는 맨 위에서 언급된 재료인

스토크 1가지

부르트 2송이

라넌 큘러스 2송이가

각 테이블에 셋팅이 되었답니다.^^


일단 처음으로는 스토크를 저렇게 사선으로 잘라 준다고 하네요^^

저렇게 자르는 이유는 아무래도 뾰족하면 꼽기가 쉬우니깐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스토크를 잘 잘랐다면 저렇게 테두리 형식으로 

사용되어 지는게 제일 예쁘게 나올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테두리 장식을 스토크로 잘 마무리를 했다면 그 다음으로는 라넌 쿨러스와 부르트를 적절히 잘 꼽아 준답니다.^^

라넌 큘러스만 꽂아 놨는데도 뭔가 그림이 잘 나올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


자 이렇게 해서 하트 꽃꽂이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하.... 근데 아무런 감탄사도 생각이 나지를 않습니다. ㅠㅠ

사실 본인은 역대의 모든 강의들 중에 오늘이 제일 지루했었답니다.^^

그래서 물어보니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재미 있는데요" 라고 하는 군요. ㅠㅠ


 씁쓸 하네요 

ㅠㅠ

 

더 씁쓸한건 수국과 스프레이 카네이션이 도대체 어느 시점에 꼽혀 있는지도 모르겠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해서 하트 꽃꽂이 강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이번에는 하트 꽃꽂이와 관현된 잡 스러운 스토리로 넘어가고자 합니다.^^


왠만하면 이런분들은 10명중에 1명 나올까 말까 하는 그런분 입니다.^^ 

하트가 실종이 되었어요 ㅎㅎㅎ

그래도 밑에서 보면 하트가 보인다고 주장을 하십니다. ㅎㅎㅎ



거기 꼬마분들 어머니는 어디에 계신가요??

ㅎㅎㅎ

대답은 눈으로 하고 있군요 ㅎㄷㄷ 카리스마가 넘치네요 ㅎㅎ

이 분들의 어머니 들은 수강생이 되어 수강을 하고 계실동안 

어린 분들은 얌전히 의자에 앉아서 5분 대기조를 하고 있군요 

아주 기특하네요.


7명이 만든 7개의 하트 꽃꽃이와 어딘가에 있을 강사님께서 시범으로 만드신 꽃꽂이를

함께 나열하였답니다.^^

그런데 저는왜 유독 실종된 하트 꽃꽂이가 눈에 띄는걸까요? ㅠㅠ

제 마음에도 하트가 없나 봅니다.^^


다육이때 부터 나온 포장지 입니다.^^

이번 강좌인 하트 꽃꽂이에서도 쓰이는 군요 

이렇게 보고 있으니 옛날에 초등학교 앞에서 먹던 피카추 돈까스 느낌도 나구요.

어찌보면 토끼의 얼굴 같다는 느낌도 나는군요 후후훗


그러나 반전은 꼭 있습니다.^^

이 분은 모양보다는 아주 그냥 실용적으로 포장을 하셨네요.

아주 훌륭한 반전이십니다.^^ 


한편으로는 꽂아진 꽃에 데미지를 줄까봐 걱정이긴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후기를 보면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아무튼 이렇게 하트 꽃꽃이에 대한 강좌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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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지 행사를 개최 하면 그 주변에는 각종 홍보부스들이 설치되기 마련입니다.^^ 지역의 특산물이나 그 지역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의 상품들을 말이죠 ㅎㅎㅎ

 

합천 벚꽃마라톤대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일단 여기는 일종의 식당인듯 합니다.^^

모임회의 이름이 정심회 인데 저는 왠지 그냥 점심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아무튼 이 식당 왠지 좀 기대가 되기는 하네요^^

 

 여기는 두부 & 막걸리 시식회입니다.^^

주부 민방위 기동대에서 주최를 한 부스인가 봅니다.^^

두부와 막걸리 합천에서 흔하다면 흔한 것들이죠 ㅎㅎㅎㅎ

 

 여긴 아직 오픈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돼지고기 무료 시식장이라네요 ㅎㅎㅎ

합천하면 묘산 토종 흑돼지니깐 아무래도 기대가 되긴 하네요^^

 

 

" 드림스타트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라는 부스네요^^

그런데 드림스타트가 뭔지를 모르겠네요^^

말의 의미대로 유추를 해보자면 "장래를 위해 달리자" 인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인가 봅니다. ㅎㅎㅎ

아니면 말구요 ㅠㅠㅠㅠ

 

 

 여기는 "청소년 상담 복지센터 및 문화의집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라는 부스네요^^

학교폭력이 원래부터 좀 지독했지만 이제와서 뜨거운 감자가 되긴 했지만 말이에요 ㅎㅎ

아무튼 뜨거운 감자가 된김에 저런 이벤트를 통해서 학교폭력에 대한 인지를 제대로 할수 있으니 참 좋긴하네요^^

근데 어찌보면 학생들의 참여율이 상당히 낮을꺼 같다는 예감이 드네요 ㅎㄷㄷ

 

 이건 무슨 라임인가요?? 이거 현수막 힙합마니아분께서 만드셨나요??

"국민이 ok 할때까지 부패 KO 실현"

타이틀이 완전 랩 한소절이네요 ㅎㄷㄷ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운동"이라고 적아야 할텐데

"저탄소 녹색생활 신천운동" 이라고 되어 있네요 ㅎㅎ

신천운동이면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가서 해야 맞는 이야기 인듯 하네요 ㅎㅎㅎ

왜냐면 여기는 합천이기 때문이죠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저거 인쇄한 광고주 사장님이 누군지 알면 불만 토로 할사람들이 산더미 처럼 불어 날껏 같군요 ㅎㄷㄷ

 

 "고객에게 행복을, 지역에는 희망을(무료차 봉사)" 부스입니다.^^

차가 무료라길래 저는 소나타라도 건질줄 알았는데 말이죠 ㅠㅠ

헌데 건진건 커피 한잔이었답니다.^^

 

 "합천지역 한돈 소비촉진 시식회" 부스입니다.^^

여기에는 정말 많은 요리들이 시식회에 출품되었더군요.^^

정말 요리들이 너무 참신해서 좋았습니다.ㅎㅎㅎㅎ

 

 

이 외에도 많은 부스들이 있었지만 포스팅의 포맷상 다 올리지 못했습니다.^^

다 올리고 싶어서 다 찍었지만 현실은 편집하고 도려내고 버리고 해야할수 밖에 없네요^^

그래도 다른 시리즈의 포스팅들도 있으니 겸사겸사 봐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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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말이죠 배고플때 제일 만만하게 끼니를 해결할수 있는것이 중국요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뭐 아닐수도 있구요 ㅎㅎ 

 

그래서 길가다 보이는 중국집에 들렀습니다.^^ 

 

 

주차시설은 조금 안 좋은 편이긴 합니다.^^ 솔직히 여기가 시장통 끄트머리인데 주차하기는 그렇게 좋은편이 아니랍니다.^^

 

메뉴판이 이렇게 있는 것을 보고 하얀짬뽕이라는 메뉴에 호기심이 생기더군요.^^ 시키면서 그런생각이 조금 들더군요.

"에이.... 하연짬뽕이 하얀짬뽕이면 얼마나 하얀짬뽕이겠어.... 물감을 넣는것도 아니고 말이야 " 라고 말이죠 ㅎㅎ

 

 

약간은 거무티티한 느낌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정도면 이름에 먹칠은 하지 않았다 라고 말씀 드릴수가 있네요.^^ 국물이 하얀색에 가까운것도 신기합니다만.........

 

왠 홍합이 저리도 많은지요. 여기 무슨 수족관이라도 있는걸까요? ㅎㅎ 게다가 더 특이한건 말이죠  보통의 짬뽕에는 기껏해봐야 오징어가 들어가는 수준이지 않습니까? 물론 최악의 경우에는 그것마저도 없는 경우를 봤습니다. ^^

근데 이 하얀짬뽕에는 쭈구미가 들어가 있더군요. 오징어 보다는 단가가 좀 쎌텐데 말이죠 아 지금 생각해보니깐 그냥 짬뽕이랑 하얀짬뽕이 1천원 차이나는것은 어쩌면 쭈꾸미의 단가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ㅎㄷㄷ

 

아 그리고 여러분 중국집에 김치 있는거 보셨습니까? 저 이거 보고 엄청 당황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중국집에 단무지면 됬지 뭔 김치야" 싶어서 좀 기피하게 되네요. 그래도 드시는 분들은 드시겠죠?

 

겸사 겸사 사진찍을 용도로만 김치를 살짝 덜어놔 봤습니다.^^ 단무지가 있는데 김치라.... 좀 의아하긴 했지만 그래도 김치가 맛있네요^^ 식당이라면 맛에대해서 엄청나게 정성을 쏟아 부어야 하니 만큼 김치가 맛이 있습니다.^^ 그리고 홍합살을 다 발라내고 나니 이렇습니다.^^ 보통은 홍합 껍데기를 가리막 삼아서  홍합살 다 발라내고 나면 면의 양은 별로 없어보이는게 인지 상정인데.... 면은 일단 푸짐합니다.^^

 

하얀짬뽕인데도 좀 매콤하더군요.^^ 뭔가좀 맛있게 맵다고 해야 할까요? ㅎㅎ 해산물도 풍족하게 들어 있으니 해산물 씹는 맛도 있고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젓가락 끝부분이 딱 붙어 있는 젓가락이 아니라서... 저렇게 사진찍을때는 좀 풀편함이 있더군요.

그럴땐 나무젓가락을 달라고 하면 주기는 합니다.^^

 

아! 그리고 여기 사리추가는 안되네요. ㅎㅎ 저는 너무 맛있어서 사리 추가를 할려고 했는데... 아쉽네요. ㅠㅠ 그 대신에 공기밥은 추가가 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면이나 국물을 미리 만들어 놓고 장사를 하시는게 아니기 때문에.... 사리추가가 안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도 하얀짬뽕밥도 맛있었답니다.^^

 

 

※가격

 

하얀짬뽕 \ 6,000

공기밥    \ 1,000

 

참고로 이 가게는 사리추가가 안됩니다.^^ 사리를 미리 삶아 놓는게 아니라서 그렇다고 하네요^^

 

보시다 시피 주차공간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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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 형제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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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8.08.04 12: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형제 반점 주방 직원과 서빙 아주머니 너무 불친절합니다 사람이 많아 앉을수 없는 상태에서 주문하려하는데 대뜸 앉으면 앉고 아니면 나가라고 하다니~ 시골이라서 그런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2. 2018.08.04 13: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맞아요- 저도 갔는데 인상쓰면서 이야기 하고~~
    가격이 저렴해도 서비스가 엉망이라 기분이 너무 상했던 기억이

  3. 2019.06.19 08: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희 지나는 길에 합천을 들렸다가, 시장 둘러보다 우연히 들린집이었어요. 백짬뽕과 짜장면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참 오랜만에 맛난음식 먹었습낟. 웬만한 소문난 집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에게는 너무 친절하셨는데요. ^^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출근을 하고 있었습니다.^^ 출근과 퇴근은 일상의 반복인지라...

항상 쓰던 길을 사용하기 마련입니다.^^ 그게 좀 덜 귀찮고 한편으로는 편하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근데 오늘은 평소에 사용하던 길로 통행이 불편하게 되었습니다.^^ 저렇게 꼬깔콘이 있으니 다니지 않는것이 이로운 것이겠죠 ㅎㅎ

사실은 말이죠 저렇게 공사를 한다하면 보통의 생각은 "아~ 또 시끄러운 소음공해 파티가 시작되는구나" 하면서 별에 별 욕을 다하게 됩니다.^^  

 

그래도 "정확히 알아야 좋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공사 안내문을 읽어 봅니다.^^ 저렇게 서론도 길고 뭐 그러하지만 결국 길거리에 바닥제를 깐다는 이야기인듯 합니다.^^

 

좋은 바닥제가 깔렸네요^^ 물론 제질은 뭔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디자인 만큼은 끝내주네요^^ 뭔가 문화거리로 제 탄생되는 듯한 느낌마져 드는군요^^ 세상에서 제일 향기로운 냄새는 페인트 냄세라는 말도 있습니다.^^ 거기않에는 신나 라는 물질이 있기때문이라고 들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바닥제 공사를 하니깐 향기롭고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합천문화살롱이 코앞에 있는 거리입니다.^^ 저기 간판중에 "에쿠스"라는 간판이 보이실껍니다. 저 쯤에 합천문화살롱이 있으니 만큼 지금 이 사진에 나온 거리는 합천문화살롱의 거리라고도 할수 있을듯 합니다.^^

"신나"가 들어간 바닥제 덕분에 합천문화살롱은 더 "신나"지 않을까요?? ㅎㅎㅎ

 

 [출처] 네이버 지도 거리뷰[출처] 네이버 지도 거리뷰 

제목을 붙히자면 같은장소 다른느낌이라고 할수 있을듯 합니다.^^ 암튼 새롭게 단장을 하니깐 보기가 좋네요

하지만 디자인이 너무 단순하기때문에 금방 질릴껏 같군요^^ 어찌보면 지금도  질린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도 아직까지 저 질리는 디자인이 안그려진곳이 있기때문에 공사안내문에 적힌대로 10일간은 통행이 불편할듯 합니다.^^

 

공사에 의해서 통행 불편하지만 그래도 장점은 있는듯 합니다. 비포어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토바이나 뭐 자질구례한것들로 거리가 매워져 있답니다.^^ 사진에 안찍혔을 뿐이지만 평소에는 갓길 주차도 많이 되어있구요. 그렇다보니 사실 거기에서오는 통행(도보)불편은 이루 말할수 없는 문제입니다. 헌데 이렇게 공사를 하니 그러한 것들이 싹 사라져서 좋군요. ㅎㅎㅎㅎ

이기적인 욕심일지는 모르겠지만 공사가 끝나도 저 꼬깔콘은 안치웠으면 좋겠군요 ㅎㅎㅎ            

                                          바닥제 공사 만세!! 꼬깔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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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에코맘이 되기 위해 자신을 헌신하는 마음으로 에코맘 강좌를 수강하신분들이 있습니다.^^ 

 

이 사진은 오전반의 사진입니다.^^ 강사님께서 수업을 하시기전 매너모드를 하고 계시는듯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뭐 특이한거 발견 못하셨습니까?? ㅎㅎㅎ 제 눈에만 보이는듯 합니다. 이때까지 강좌를 하시면서 화이트보드는 일종의 장식품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때까지와 다른 한가지를 보고 있는 샘이 되었습니다.^^

 

제일처음으로는 가열용기에 정제수를 일정량 만큼 넣고 그 다음에 저 식용유 같이 생긴 것을 적절한 중량에 맞춰서 넣는듯 합니다.^^

 

정제수와 저 식용유 같이 생긴것이 잘 혼합되면 이런 색갈이 나오겠지요? ㅎㅎㅎㅎ 이렇게 보고 있자니 무슨 육수 같기도 하네요. 예를 들자면 닭국물이라고 해야 할까요? 저렇게 비커같이 생긴 가열용기가 아니라면 모르고 마실수도 있는 그런 상황히 생기겠죠? 하하하하하하

 

오늘의 강좌가 섬유유연제 만들기 인데 저 콧물 같이 생긴건 과연 뭘까나..... 하면서 많이 궁금했습니다. 헌데 중요한건 저게 콧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ㅎㅎ 콧물같이 찐득거리기는 해도 말이죠 ^^ 일단은 가열용기에 저거를 넣는듯 합니다~ 

 

이게 정말 녹이기 힘든 것이더군요. 일부는 녹았기 때문에 사진에서 보시는것과 같이 국물색갈이 흰색인것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잘 녹지 않는 부분은 저렇게 덩어리로 되어있는데요. 저게 다 녹을때까지 계속 가열을 하며....... 저어줘야 하는것 같군요.^^ 

 

 

 

그리고 어느정도 되면 더이상 가열하지 않고 저렇게 해서 계속 녹이는듯 합니다.^^ 그래도 녹는데는 문제가 없기때문이겠죠?? ㅎㅎㅎ

여차하면 저게 분신사바가 되어서 귀신이 나올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하하하하하 

 

그리고 식혀주는 작업을 합니다. 뜨거운 상태의 액체를 넣으면 아무래도 플라스틱 병의 상태가 안좋아 지기 때문이겠죠?  저렇게 작업을 하고 계시고 저는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어떨꺼 같습니까?  정답은 강의실 내의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물론 본인에게는 너무 독하다 보니 코를 찌르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칙칙한 냄새보다는 이 냄새가 그나마 좋을수는 있을듯 합니다. 하하하하하하하

 

일단 그렇게 해서 모든 작업이 다 끝났고 마무리로 보관할 용기에 담고 있습니다.^^ 가열용기 자체가 붙기 좋겠금 되어 있는 덕분이겠지요?

저렇게 붙는데도 액채는 유동을 하니..... 다시금 강의실의 실내향기가 너무 좋아지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이렇게 해서 에코맘 강좌 천연 섬유유연제 만들기 강좌가 끝이 났습니다.

요즘에 저희가 하는 이 강좌들이 너무 좋은 반응입니다. "합천에만 살았더라면..." 부터해서

"이렇게 좋은것은 왜 우리동네에 없을까 에휴~" 등등 너무 반응이 좋더군요.

아.... 그래서 한편으로는 뿌듯하다고 해야 할까요? ㅎㅎ

 

 

그리고 보너스 입니다.

어쩌면 여러분들을 웃길지도 모르겠군요. ㅎㅎㅎ

수업중에 이런 퀘스트가 있어서 하는데 까지는 해봤는데 이분들이 요구하는 퀘스트 때문에

저는 지금 새벽 3시까지 이것만 하고 있느라고 잡을 못자고 있었답니다.

헌데 만져도 만져도 도저히 더이상의 방도는 없었습니다. 하하하하하

퀘스트 내용은 이러합니다.

"포토샵으로 우리좀 날씬하게 만들어 주시면 안되요?"

 

이것 때문에 3시간을 잡아먹는 저로서는 답이 없습니다.^^

이걸 그분들이 보신다면 50점 밖에 못 받을꺼 같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더 이상 어떻게 잘만져야 될지 저는 모릅니다. 하하하하하



얼굴을 작게 하려니 칠판에 적힌 글이 따라오네요 ㅎㅎ 그래서 칠판을 지웠지요 ㅎㅎ

.

.

.

.

에헤라 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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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동훈 2014.03.13 09: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아주 날씬해졌네요^^*

 

저희 합천문화살롱도 이제 협찬을 받는데가 생겼답니다. ㅎㅎ

그 협찬으로 인해서 이렇게 봄꽃 만들기 강좌가 열려 지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정말 많은 인원들이 자리를 매워 주셨네요 ㅎㅎㅎ 요즘이 봄이다 보니 봄꽃에 관심임이 이만큼 많다는걸 증명하는 샘이지요 ㅎㅎ

이번 강좌에서 심어볼 꽃은 데이지와 비올라 그리고 백묘국 입니다. ㅎㅎ

백묘국 같은경우에는 꽃이름 이지만 왠지 사람이름 같기도 하군요 ㅎㅎ 

 

화분도 그냥 화분은 재미가 없고 밋밋 하기 마련입니다. 그런 화분에 그림을 그려 놓았네요 . 그리고 저렇게 해어드라이기로 잘 말리면 번지지 않을 아름다운 그림이 완성 되겠지요? ㅎㅎㅎ

 

자갈을 담는 모습입니다. ㅎㅎ 저 자갈을 보고 있자니 자갈을 뜨겁게 달궈서 그 위에 구워먹는 오징어가 생각나네요 ㅎㅎ 쇠주가 있다면.... 아니아니 그게 아니고 자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서요. ㅎㅎ 아기자기한 삽으로 자갈을 먼저 담는 모습입니다. ㅎㅎ 아무래도 자갈이 있으면 뿌리가 살기 좋다고 하던데 말이죠 ㅎㅎ 신기한건 제가 본 자갈은 대채로 푸른 빛을 띄는데 오늘의 자갈은 회색 빛을 띄네요 ㅋㅋ

 

그리고 이렇게 꽃을 담고 흙을 부으면 화분 만들기는 끝이 납니다. ㅎㅎ 오늘의 강좌료는 3천원이었다고 합니다. 강좌를 하면 재료비도 들텐데 말이죠 오늘 강좌는 여러모로 나쁘지 않은 강좌였던거 같습니다. 특별이 가치가 돋보이네요 ㅎㅎㅎ

가치 가치 설날은 작은 설인데 왠지 내일 가치가치 설날이 될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ㅎ

 

 

 

그런데 함정은 이 글이 지워 지지 않는 답니다. ㅎㅎ

우연히 저기에 유성매직이 있었는데 강사님께서 하필이면 그 유성 매직으로 판서를 하시는 바람에

저게 지워 지지 않는 사태가 벌어지고 맙니다. ㅎㅎㅎㅎ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ExMUi

 

배경음악을 종료 하고 싶으시면 위의 플레이어를

오른쪽 클릭 하신뒤 재생을 클릭하여 체크를 해제 해주시면 됩니다.^^

 

 

이상 봄꽃 만들기 강좌 후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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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천 2014.03.09 14: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잘보고 갑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오늘은 에코프로젝트의 이은 프로그램으로서 이름과 아이템만 살짝 바꿔서 다시 돌아온 우리  우리아이를 위한 ♡에코맘♡ 체험 강좌 입니다. 그리고 1일차 프로그램인 천연 주방세제 만들기 강좌 입니다.^^

 

 

오늘 오후반의 모습입니다. ㅎㅎ 저의 출근시간대가 오후라 오후반만 리뷰를 하게 된답니다.^^ 헌데 오늘은 아쉽게도 한분이 오셨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누굽니까?? 불굴의(?) 합천문화살롱이 아닙니까? 그냥 해야지요 뭐 ㅎㅎㅎㅎㅎ

 

 

오늘 강좌는 정말 간단하다고 합니다.^^ 

 

 

첫번째로 이렇게 SLES (Sodium lauryl ethylene sulfate 소디움라우레스설페이트)을 적정량 부워 준답니다.^^

이 물건에 대한 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이 물건은 합성계면활성제 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느끼는 주방세제의 걸죽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는 코코 베타인 이라는 걸 넣어 준다고 합니다.

코코 베타인은 일종의 천연 계면활성제 입니다.^^

 

 

※ 참고자료

천연 계면 활성제
대두 레시틴, 난황 레시틴, 라놀린, 콜레스테롤, 사포닌, 타우린, 코코넛 류(Disodium Cocoamphodiacetate, Cocamidopropyl Hydroxysultaine, Disodium Laurenth Sulfosuccinate, Cocamidopropyl Betaine)

합성 계면 활성제
SLS(Sodium Lauryl Sulfate), SLES(Sodium Laureth Sulfate), Ammonium Lauryl Sulfate 등이 대표적이며 헤어 샴푸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깨끗하게 헹구지 않으면 아토피나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으니 항상 청결하게 사용하세요.

[네이버 지식백과] 클렌징 - 피부 관리의 기본 (우리가 스킨케어 할 때 이야기하는 모든 것, 2010.4.15, 성안당)

 

 그리고 마지막으로 EM 원액을 넣어주면 끝이라고 합니다.^^

EM원액이란 Effective Micro-organisms(유용 미생물군)의 약자. 일본 류큐 대학의 히가테루오 교수가 개발했으며, 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에서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 세균 등 유익한 미생물 수십 종을 조합, 배양한 것 이라네요

 

그리고 이렇게 휘휘 저어주면 된답니다.^^ 잘 섞이도록 말이죠^^

 

이제 고루고루 잘 섞였나 싶어서 자세히 보니 잘 섞인것 같군요 ㅎㅎㅎㅎ

 

그리고 이렇게 담을 만한 용기에 담으면 이로서 모든 내용이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것이 합천문화살롱의 오후반 전체 화면입니다.^^

같이온 아이와 남편 그리고 대표님 강사님 이렇게 말이죠 ㅎㅎㅎ

 

 

 그리고 보너스로 오늘 오전반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ㅎㅎㅎ

일단 수업내용은 거의 같으니 뭐 별 다른 이야기는 없어도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기한게 오후반 보다는 오전반의 수강생이 훨신더 많군요. ㅎㅎㅎ   

                                                                          

오늘은 수강을 하면 천연수세미가 무료로 증정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증정될 수세미들입니다.

좋은 주인을 만나서 살아야 할터인데 말이죠 ㅋㅋㅋ

 

그리고 만에  손님이 저희 합천 문화살롱을 찾아왔네요 ㅎㅎ

그래서 이렇게 포토존에서 기념 사진을 한장 찍었답니다.^^

역시 아기는 누구라도 귀여운 법인듯 합니다. ㅎㅎㅎ

 

그런데 오늘 강의 하는것을 저도 옆에서 지켜보니 느끼는 바가 하나 있었습니다.^^

시중에 나오는 천연세제도 대충 5~6천원 대의 세제가 많은데 저렇게 간단하게 끝났고

제가 원샷이면 끝날 조그만 물병에 2병 담아가는것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수강료는 만원?

요즘 유행하는 채팅용어가 생각나네요 ㅎㅎㅎㅎ

대.다.나.다.

 

제가 생각해도 "나라면 저 수강 안하겠다" 라는 느낌이 드는데 오늘 참여하신 오전반 수강생님들과

오후반 수강생님들께서 무슨 생각이 드셨을지 걱정입니다.^^

 

이러다가 만약에 저 깊은 지하속으로 들어갈까봐 말이죠 ㅎㅎ

 

 

아! 그리고 다음주 수업은 오전반과 오후반이 합반 되어서 오후 수업에 몰리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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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합천문화살롱 에피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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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합천문화살롱의 블로그는 페이스북이나 스토리 플러스나 다음뷰와 네이버 검색 다음검색 등등으로 들어 오시는 분들이 많으실껍니다.^^

그중에 sns로 오시는 분들께서는 어색하지 않으시겠지만 다른경로로 오신분은 이상황이 이해가 안되실껍니다.^^

저번에 3일차 포스팅을 했는데 어째써 오늘은 5일차 포스팅을 하는지 그리고 4일차는 어디로 날아갔는가 싶은 생각에 어수선 하실수도 있겠군요. 

그래서 미리 얘기를 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일차 포스팅은 제가 휴가받아서 어디론가 가버리는 바람에 sns상으로만 이야기를 등제하고 마무리가 되었답니다.^^ 그렇게 되어서 천연세제만들기 강좌에 대한 포스팅은 하지 못하고 바로 유부주머니 만들기 강좌 포스팅으로 넘어가게 되었답니다.^^ 

 

 

 오늘은 유부주머니 만들기 강좌를 하는 날입니다.^^ 선생님께서는 강의를 하시고 수강생 분들은 경청을 하시네요^^

 

저도 이번 사진촬영은 동영상 찰영을 하여서 원하는 부분에 일시정지를 하고 캡쳐하는 방식으로 촬영을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폰은 2개가 돌아가고 있구요^^ 그래서 오른쪽 사진에 보시면 동영상 촬영중인 폰이 보이실 것입니다.^^

 

 

유부주머니 만들기가 참 간단해 보이는것 같지만 이것도 알고보면 참 어려운일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만들어 질 것인지에 대한 강의 입니다.^^ 그리고 강의 중에 포즈를 잡는 분도 계시네요^^

수업분위기가 참 화기애애합니다.^^

 

그리고 강사님의 지시에 따라 모든 이들이 재료손질 작업에 열중하고 있네요^^ 한분은 유부에 칼집넣는 작업을 하고 계시고 한분은 정체모를 녹색채소를 잘게 써시고 또 한분은 당근을 다지고 계시네요^^

 

 

바로 이렇게 말입니다.^^ 정체모를 녹색채소는 미나리 인것 같습니다.^^ 여기에 이렇게 미나리가 있는데 저는 왜 개나리가 생각나는 걸까요?? ㅎㅎㅎ 그리고 옆에는 당근을 다지시는 칼 놀림이 예사롭지가 않아 보입니다.^^

 

그러면서 스리슬적 아무도 모르게 냠냠냠 당근을 맛있게 드시고 계시네요^^

다른 분들은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혼자서 농땡이 라는 여유를 부리시네요.

아무튼 이렇게 당근을 드시고 계셔서 일까요??

두 분이서 팀 플레이로 바니걸 코스프레를 하시는 듯합니다.^^ 바니바니 당근 당근 뭐 이런거게죠?? ㅎㅎㅎ

 

이에 강사님은 "그러던가 말던가" 하시는 표정으로 묵묵히 재료를 냄비에 투하 하시고 계시네요^^

이 과정은 재료들을 들들 볶기 위한 과정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그리고 한 수강생 분과 강사님 사이에 이런 대화가 오갑니다.^^

 

 

 

그리고 이 대화에 저도 한마디 끼어 들게 되었답니다. ㅎㅎㅎㅎ

 

이내 분위기는 냉랭 해지다가 재료가 다 볶아지니 다음 차례로 넘어갑니다.^^

 

볶아진 재료를 그릇에 담는 모습이네요^^ 가열기구가 강사님 쪽으로 있다보니 지금 이 과정을 강사님께서 하고 계십니다.^^

 

볶아진 채소를 옯기는 과정이 다 끝나고 나니 그 다음은 데쳐진 당면을 같이 합치네요^^

 

그리고 강사님께서 시범을 보이십니다.^^ 유부주머니에 속을 적당히 채워야 한다고 하십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덜 익은 당면이 불어서 난중에 주머니가 터질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미나리로 예쁘게 묶어주는 작업을 마치면 유부주머니 만드는 과정의 설명은 간략하게 끝이 납니다.^^

 

 

남은 부분은 배운대로 유부주머니를 만드는 일입니다.^^ 이렇게 유부주머니가 쌓이니 왠지 유부주머니 뷔페에 온듯합니다.

왜냐구요?? 뷔페가면 먹을것을 이렇게 정렬을 하여서 쌓아 놓지 않습니까?? ㅎㅎㅎ 그렇다 보니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좌의 제목이 에코프로젝트이니 만큼 음식도 웰빙으로 가야 하는게 이치에 맞다 생각하여 유부주머니가 만들어질 동안 멸치 육수를 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조미료를 쓰지 않고 멸치육수 만으로 어떤 맛이 탄생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ㅎㅎ

 

한쪽에서는 열심히 유부주머니를 만들고 육수가 끓을 동안 한쪽에서는 뭔지 모를 sns활동을 하고 계시네요^^ 제가 뭔지 모르겠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요즘에는 페북 카톡 트위터 카스 밴드 라인 등등 수많은 sns프로그램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수업은 언제나 화기애애합니다.^^

수업듣다가 포스즐 취해도 되구요 당근을 먹어도 되구요. 그리고 sns활동을 할수도 있답니다.^^

 

그렇게 유부주머니도 다 만들어지고 육수도 제대로 우러났고 물론 멸치 건더기는 건져 냈습니다.^^ 그렇게 막바지에 들어가니 이제는 주인공인 유부가 온탕 냉탕도 아닌 멸치탕에 목욕을 할때인것 같습니다.^^ 저기에 들어가 계신 유부 어르신께서 "어~어~ 탕이 아주 시원하니 좋다" 라고 하실것 같네요^.^ 자기 몸이 익는 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은체 말이죠^^

 

보글보글 끓어서 익었으니..... 이제 두분이서 맛을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감탄을 하시네요^^ "조미료가 안들어 갔는데 어떻게 이렇게 맛있을수가 있냐" 라는 반응들이십니다.^^ 그리고 강사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요즘에는 저염식이다 웰빙식이다. 하는 세상인데 이렇게 해야 엄마짱 소리를 들을수 있어요" 라고 말이죠 ^^ 그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럿듯 언젠가는 엄마손맛의 비법이 MSG인 것이 언젠가는 바뀌어져야 하겠지요? 그리고 그런날이 곧 다가 오겠지요?

 

그리고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 온라인 홍보담당이라는 직책을 잘 만난 덕분인가요? 저는 그냥 사진말 찍고 있었을 뿐인데 저에게도 시식권을 선사해 주시네요^^ 한마디로 말해서 일도 하지 않는데 거저 얻어 먹는 느낌이었답니다.^^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일단은 유부주머니가 통통하며 안에 들어있는 재료들이 어우러지면서...... 아이고 그만하겠습니다.^^

그냥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수고와 정성을 기울이셨는데 길게평가하면 좀 짜증이 나기 마련이죠 ㅎㅎ

 

그리고 이건 완성이 되어서 익어진 유부주머니의 속을 촬영했습니다.^^ 촬영한 이유는 그냥 평소에 하던 맛집 포스팅 할때 촬영을 이렇게 해기때문에 그냥 한번 의미 없이 찍어봤습니다. 근데 찍어서 이렇게 올리고 나니 "유부 주머니가 이렇게 되어 있구나"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는것 같네요^^

 

 

오늘 하루 여러분들은 집에서 어떤 요리를 해드시나요?? 가끔은 이렇게 특별식을 해보는것도 엄청 좋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에코프로젝트 5일차 유부주머니 만들기 강좌에 대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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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합천문화살롱 에피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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