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http://blog.naver.com/a9331246/50182727662 )

 

사진은 제가 깜빡하고 못찍은 바람에 그냥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사진을 퍼 왔답니다. ㅠㅠ

 

 

지난주 토요일 이었답니다. 그날은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극단합천의 연극공연이 있었답니다.^^

 

 

※지도

 

 

 

 극단합천 제 4회 정기공연 "갯벌 92번지" 라는 연극공연입니다.^^

근데 오른쪽 하단에 보니깐 후원에 합천문화살롱이 있네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대표님께서 후원을 해주셨나 봅니다. ㅋㅋㅋ

 

분명히 어디선가 봤을때 입장료가 1만원 이라고 적혀저 있었는데 여기에는 그런것이 없네요 ㅎㄷㄷ

 

보아하니 저기가 매표소인듯 합니다.

근데 막상 가보니깐 입장료 안내고 그냥 들어가면 된다고 하네요

이게 어떻게 된일인지 저는 어리둥절해 하면서

 

 

"봐요!! 여기 입장료가 적혀저 있잖아요~" 라고 하였지만....

뭐 그냥 입장료 안 받기로 상황을 바꾼듯 하더군요.

 

그리고 그냥 방영록을 쓰고 가시라고 하시네요 ㅋㅋ

 

뭐라고 쓸말이 없어서 그냥 "연극공연 갯벌 보러왔습니다. 어떤 연극일지 궁금하네요" 라고 대충 썼답니다.

 

저는 이때 이거 적으면서 이런 사진을 이렇게 찍고 저런 사진은 저렇게 쩍으면 되겠지 하면서

 딴 생각을 하고 있던 터라서 오타가 나고 말았네요 ㅋㅋㅋ

 

- 지나가는 나느네 ^^ -

라고 말이죠 ㅋㅋㅋㅋ

 

저는 뭐 될수있으면 비공개의 재미를 좀 느끼는 타입인지라 아무것도 적지 않은 봉투에 딱 3장 넣어서 넣었답니다.

그리고 그 3장이 "굳이 이름을 밝혀야 하나?? " 싶은 정도의 금액이라서 말이죠

 

 

우와~ 무대를 꾀나 잘 꾸민것 같군요.

설마하니 이걸 다 가내 수공업으로 했을까요??

저 한테는 그 어떠한 인포메이션도 없는지라.... 결론을 알수 없다는게 함정이죠 ㅋㅋ

 

그나저나 무대 오른쪽에 보니깐 무슨 입간판 같은게 하나 보이네요 ㅋㅋ

 

과연 저기에는 무슨 내용이 적혀저 있는걸까요??

 

이런 입간판이면 시대적 배경은 90년대 쯔음이 아닐까요??

개다가 뻘 밭에서 찰보리빵을 판다니.... 현실적으로 가능한 이야긴가요??

 

어찌생각해 보니 약간은 PPL의 냄세가 나는 듯 하네요^^

 

 

바로 요 찰보리빵 말이죠 ㅋㅋㅋ

 

실제로 존재하는 것인지라 저 간판에 있는 찰 보리빵을 보는 순간 이게 생각나네요 ㅋㅋ

 

 

 

 

 

 

0123

그리고 연극을 하시는 장면 중간중간을 촬영해 봤답니다.^^

전체적으로 조명빨이 없다보니 사진이 좀 이상해 보이기도 하네요.

 

 

 

아... 그리고 이렇게 재미있는 연극은 3분 이내외의 동영상을 올려서 다음에는 완결판이 보고 싶겠금

만드는것도 묘미인것 같아서 짧은 동영상 하나 올려봅니다.^^

 

 

이 연극을 보면서 느끼는 건 "사람은 이렇게 살아도 저렇게 살아도 난중에는 다 그렇다" 뭐 그런거 아닐까요??

때로는 싸울때도 있지만 금방또 친해지고.....

 친해졌던 사이지만 작은일 하나로 깨지다 시피하고 말이죠......

 

 

 

자.... 그렇게 해서 극단합천 제 4회 정기공연 "갯벌 92번지"라는 연극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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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합천문화살롱 에피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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