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참 선생님 하면 "몇 대 몇" 이라는 유행어가 있지요.

여기서 "대"자는 " : " 이렇게 표기하기도 하지요. 점 두개로 말이죠 ㅋㅋㅋ

 

 여기는 일해공원 근처의 3 . 3 국밥 이라는 식당입니다.

앞서 얘기했던 점 두개에서 하나만 빼면 저런 모양이 연상되기 마련이지요.^^

 

 

 

 

 와우!! 여기는 무슨 국밥류만 4가지나 되네요^^

 

 

사실 근데 왼쪽 1번에서 3번까지는 건더기가

어떻게 들어가냐에 따라서 이름이 다른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보니 요 세개중에서는 뭘 먹을까 고민할 필요가 없겠군요.^^

주문할때 "순대+내장+돼지 국밥으로 주세요" 라고 하면 될 테니깐 말이죠....

 

 

하지만 전 그냥 "순대+내장 국밥으로 주세요" 라고 주문을 했답니다.^^

 

그 이유는 앞전에 돼지는 먹어봤기 때문이겠죠??

 꽤나 스피드하게 반찬과 밥이 동시에 나오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공기밥의 밥 뚜껑 열기가 참 두렵더라구요.!!

이름이 공기밥인데.... 혹시나 "공기가 반튼 들어있다면 어쩌지.... ㅎㄷㄷ" 싶은 생각에 말이죠 ㅠㅠ

 

 

 

아!! 혹시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제가 한 말을 설명하자면 .....

공기밥에 공기가 들어가 있다는 말은 반대로 생각하면

밥이 그 만큼 덜 들어 갔다는 이야기 입니다.

 

 

밥이 덜 들어가면 빈 공간은 공기가 채우겠죠?? ㅋㅋㅋ

 오!! 다행이네요. 공기밥이라고 공기가 많이 들어있진 않았군요.^^

밥의 색갈도 그럭저럭 괜찮은 색갈이구요.

 

 

근데..... 여기에 돼지고기가 들어갔네요^^

 

이건 주문사항에 없던이야긴데 말이죠.....

글구보니 순대국밥을 시킨사람의 국 그릇에도 살코기가 몇점 들어가 있네요^^

그런 점에서 보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도 될 이야긴듯 싶습니다.

 

국물도 텁텁한 맛 없이 맑고 구수한 맛이 납니다. 하하하

 

근데 내장+순대 국밥인데.... 정작 내장 고기가 비교적으로 많아보이네요 ^^

 

 

 비교적으로 순대의 양은 좀 작아 보였는데 말이죠.....

 

이 순대 먹어보니 우리가 분식집에서 먹는 당면만 들어있는 순대와는 확연히 다르네요.

그 느낌을 직감하고 숟가락으로 건져서 보니깐 혹시나가 역시나가 된 순간이군요.

당면이 적게 들어간 대신에 묽은 선지가 들어가 있네요.

 

사실 개인적으로도 이런 순대가 들어가 있는걸 먹어봤던 그 날이 기억나네요.

그때 얻은 정보에 의하면 이런 묽은 선지를

넣는 방식은 "병천순대"에서나 쓰인다고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또 다르게는 "피 순대"라고 했던것 같은데 말이죠.....

가물가물한 기억력이지만 대략 그랬던거 같아요

 근데 막판에 와서 드는 생각은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는 문제 입니다.

바싹 말라있어서 한입에 털어 넣으면 입 안이 더 바싹 마를것 같아서 문제고.....

말아먹자니 벌써 국물을 말끔히 다 먹어 버린 상태였는데 말이죠.....

 

그냥 깔끔하게 버려놓고 자리에서 일어 섰답니다.^^

 

 일어서면서 보니깐 멋진 작품이 하나 있네요^^

 

저 같이 못 배운사람은 그냥 인테리어 정도로만 생각하는게 양반이겠죠??

이걸 본들 뭐..... 아는게 하나도 없네요

 

그래도 이렇게 억지로 멘트를 남기면서 사진을 찍어 놓은건 여러분들과 공유를 하기 위함이겠죠??

 

"이 식당에 이렇게 멋진 그림이 인테리어로 있더라...." 하는 의미 말이죠 ㅋㅋㅋ

 

그래도 진짜 마무리는 저렇게 고풍스런 그림보다는 역시 자판기 커피 한잔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글이 나쁘지 않으셨다면 밑에 있는  

 


▼ 추천 2가지 or 댓글 부탁드립니다.

 ( 그중 1가지인 페북 좋아요 버튼은 PC로 접속하셨을때만 가능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 삼삼국밥전문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합천문화살롱 에피우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추석이 되기 3일전

합천도서관에 관장님을 만나뵈러왔습니다

이제 추석도 다가오는데 추석인사도 드릴겸 해서 말이죠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저기 합천도서관 글자가 보이네요^^

참...

힘들게 도착을 했네요

여기서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기대되네요

 

※지도

 

 

두둥~!!!

드디어 입구까지 도착을 했네요

합천에 하나밖에 없는도서관인데요

다른 도시처럼 크진않지만 재미있는 볼거리가 그렇게 많아요

요번에 책 여행을 통한 동화놀이도 했구요

요번에는 구연동화 자격증반 행사도 한다고합니다

구연동화 자격증반 이야기는 마지막에 말씀드릴게요

단장님께서 "귀한손님이 오셨는데 시 집 한편을 선물해드릴게요"하시며

윤보영 시집을 주시네요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하며 시 집을 받았네요

 

아 그리고 저의 시낭송 스케줄도 겸사 겸사 잡혔답니다.^^

 

몇 일 뒤면 합천도서관에서 구연동화 자격증반 수업이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연동화라는게 뭔가 싶어서 몇번 본적이 있습니다.

보니깐 동화의 내용을 색 부직포 같은것으로 인물을 만들어 내고 동물을 만들어내고

동화속의 장면들을 연출해 내는 것이더군요.

 

그 멋진 자리의 전야제 행사로 제가 시낭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허나.... 걱정이네요.

과연 제가 그날 참석을 할수가 있을지 말이죠....

어느집이나 다 그렇겠지만 가정에서 잡음이 안나는 경우는 없겠죠??

저 또한 그런 상황이라서 과연 그 날을 잘 치룰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에~~~~휴~~~~

 

 

 

 

▼이 글이 나쁘지 않으셨다면 밑에 있는  

 


▼ 추천 2가지 or 댓글 부탁드립니다.

 ( 그중 1가지인 페북 좋아요 버튼은 PC로 접속하셨을때만 가능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 합천도서관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합천 보리수선원에서 시낭송 강좌가 있었습니다^^

하~~~...

이번 시낭송강좌에서 어떤일이 벌어 질까요?

참 기대됩니다...

 

너무 멀리서 찍어서

조금 가까이에서 찍어보았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여기에 있는 계단은 가파르기도 하지만 머리를 밖기 쉽게 되어있더군요

"합천 보리수 선원에 가려면 마음이 답답하고 울적하고 그럴때 가라고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혹시 마음이 답답하고 울적하신분은 여기 합천보리수선원 으로 오세요*^^*

 

여기에 방이하나있는데요...

부처님이 계시네요...

시낭송강좌 하는곳에 왠부처상일까요?

알고보니 여기는 부처님께 절을하는 곳 이였습니다.

여기에서 시낭송 강좌가 이루어지나 봅니다.

적홍맘옥과 개량한복 입으신 기자님은 절을 끝내고

가방을 들고계신분은 절을 덜끝내서 한번더 하려고 하시네요...

이들은 절을하며 무엇을 빈것일까요?ㅋㅋㅋ

이제 슬슬 강좌를 준비하는 것같습니다....^^

손국복이라는 유명한 시인선생님께서 강좌를 하시려고 준비중이신것 같습니다

옆에 마이크를 준비해주시는 기자님이신데 성함을 말씀했던것 같은데... 잘기억이 나질않네요ㅠㅠ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보네요^^

학창시절 학교선생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또까먹었어?

까먹으니 맛있었니...?

다음에 알아와야겠어요...

다음에는 안까먹을게요ㅠㅠ

 

 

눈을감고...

시를 감상하시는것 같아요...

과연 누구의 시일까요?

저...

적홍맘옥도 시하나를 발표했었는데요

혹시 적홍맘옥의 시를 감상하신걸까요?

그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뭘 설명하고 있는것 같은데...

뭘 설명하고 있는지는 저도 잘 기억이 안나지만

시에대한 설명 같은데요...

자세한건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앞에서 말씀을드린다는걸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이분이 손국복선생님 이십니다.

이 시에대해서 깁숙히 들어가 봅시다 라는 제스처를 취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제가 열린학교친구들을 대리고 시낭송강좌 를한게있었는데요... 그것보다 훨씬 잘하시는 것 같네요

그장면은 저보다 실력이 뛰어나신분이 계셔서 영상을삭제시켰습니다...

이것은 마지막 장면 이네요

수업도 대충 끝마무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강좌를 하다가 느낀거지만 시에대한 지식이 지금보다 더많아야 한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시에대한 공부를 조금더 해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나중에 손국복선생님처럼 시를가르치려면 말이죠^^

이상 적홍맘옥 포스팅이였습니다.

 

 

 

 

 

▼이 글이 나쁘지 않으셨다면 밑에 있는  

 


▼ 추천 2가지 or 댓글 부탁드립니다.

 ( 그중 1가지인 페북 좋아요 버튼은 PC로 접속하셨을때만 가능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